멸치볶음 맛있게 만드는법 (김수미 레시피)
오늘은 멸치볶음 맛있게 만드는법 (김수미 레시피)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레시피는 3분 만에 완성하는 초간단 레시피라고 해요. 그리고 멸치볶음에 보통 호두 같은 견과류도 함께 넣으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오늘은 특이하게 견과류 중에서 피칸이라는 견과류를 넣는다고 합니다. 김수미 선생님은 평소에도 멸치볶음에 꼭 피칸을 넣는다고 하시는데요.

피칸은 고소한 맛이 호두와 비슷하면서 노화를 방지하는 항산화 지수가 호두, 아몬드, 캐슈넛에 비해 훨씬 높다고 해요. 그리고 골다공증에도 좋고, 여러 종류의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 천연 영양제라고 불린다고 하네요. 견과류는 개인 취향에 따라 넣으시면 되지만 몸에 아주 좋다고 하니 여러분도 피칸을 한번 넣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그럼 멸치볶음 맛있게 만드는법 (김수미 레시피)를 시작하겠습니다.
재료
간장 1큰술
꿀 1큰술
참기름 1/2큰술
잔멸치 110g
올리브유
청양고추 1/3개
홍고추 1/3개
통깨
멸치볶음 맛있게 만드는법 (김수미 레시피)

3분 만에 완성되는 간단한 레시피라고 해요. 먼저 양념을 만들어야 합니다. 첫 번째로 간장 1큰술을 볼에 넣어주시구요.


꿀 1큰술과 참기름 1/2큰술도 넣어서 양념장을 준비해 주세요.

다음은 멸치를 볶는 단계입니다. 올리브유를 두른 프라이팬에 잔멸치 110g을 넣고 볶아주세요.

이때 피칸을 넣고 함께 볶아주시면 되는데, 고소한 피칸을 넣으면 잔멸치의 비리고 짠맛을 줄여주고 다른 견과류에 비해 떫은맛이 적어 고소함이 살아난다고 해요.

준비한 양념장을 넣고 함께 볶아주세요.

청양고추와 홍고추 각각 1/3개를 얇게 썰어주세요.

마지막으로 썰어둔 청양고추와 홍고추, 통깨를 넣어주면 멸치볶음 완성입니다.

재료만 준비되면 정말 3분 만에 뚝딱 완성되는 레시피예요.

참고로 꿀이 들어간 잔멸치볶음은 오래 볶으면 딱딱해질 수 있다고 해요. 지금까지 멸치볶음 맛있게 만드는법 (김수미 레시피)에 대해서 자세히 소개해드렸습니다. 한번 만들어 놓으면 오래 두고 먹을 수 있는 반찬이 멸치볶음인데 이렇게 간단하게 만들 수 있으니 모두 따라 해보시길 바라요. 특히 오늘 몰랐던 피칸이라는 견과류도 멸치볶음에 들어가면 맛과 영양 면에서 많은 도움이 된다니 여러분도 한번 피칸을 넣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그럼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요.